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엑소, 10人10色 매력 빛나는 ‘콜 미 베이비’ 뮤비 공개…‘자꾸 보게 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31 13:48
2015년 3월 31일 13시 48분
입력
2015-03-31 13:31
2015년 3월 31일 13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엑소 콜 미 베이비 뮤비. 사진=엑소 ‘콜미 베이비’ 뮤비 화면 캡쳐
엑소, ‘콜 미 베이비’ 10人10色 매력 빛나는 뮤비 공개…‘자꾸 보게 돼’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그룹 엑소(EXO)의 신곡 '콜 미 베이비(CALLMEBABY)'의 뮤직비디오가 베일을 벗었다.
31일 정오 엑소 정규 2집 앨범의 타이틀 곡 ‘콜 미 베이비’의 뮤직비디오가 SMTOWN 유튜브 채널, SMTOWN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공개됐다.
원 테이크 기법으로 제작된 ‘콜 미 베이비’ 뮤직비디오는 중독성 강한 훅과 섹시한 안무가 돋보니는 곡의 특성에 맞춰 다이나믹한 앵글과 카메라 워크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미를 이끌어냈다.
특히 슈퍼카에서 내려 음악을 듣는 카이의 모습을 시작으로, 멤버들이 개성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차례로 등장,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뮤비 공개에 앞서 30일 공개된 엑소의 새 앨범 ‘엑소더스’는 미국 아이튠즈 종합 앨범차트 5위는 물론 일본, 홍콩, 대만, 태국, 싱가포르, 필리핀, 베트남,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카자흐스탄 등 아시아 11개 지역 종합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음원 공개 직후 승승장구를 이어 오고 있는 엑소는 4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가요계 공략에 돌입한다.
엑소 콜 미 베이비 뮤비. 사진=엑소 ‘콜미 베이비’ 뮤비 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2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3
美, 이란 정밀 타격후 대규모 공격 검토… 韓대사관 ‘교민 철수령’
4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5
전현무 “고인에 예 다하지 못했다”…칼빵 발언 사과
6
與 “국힘 반대로 충남-대전 통합 무산 위기”… 지방선거 변수 떠올라
7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8
“열차 변기에 1200만원 금팔찌 빠트려” 오물통 다 뒤진 中철도
9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10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3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4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5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6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9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물질 발견 코로나 백신… 조치없이 1420만회 접종”
브라질 영부인, 백종원과 단독 만찬…BTS 진 선물에 ‘활짝’
‘뇌에 칩이식’ 성공한 中… 머스크 ‘뉴럴링크’ 맹추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