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과 동반 출연… “매달 13만 원의 용돈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3-25 09:54
2015년 3월 25일 09시 54분
입력
2015-03-25 09:49
2015년 3월 25일 09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사진=tvN 택시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과 동반 출연… “매달 13만 원의 용돈이…”
택시에 출연한 윤소희가 모교인 카이스트를 자랑했다.
2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뇌섹녀 특집으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이 출연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날 윤소희는 방송을 통해 “우리학교가 좋은게 등록금 면제제도가 있다”면서 “장학금을 활용해서 일정수준의 성적을 내면 등록금을 안 내도 된다”고 밝혔다.
이어 윤소희는 “국가 장학금이라고 해서 매달 13만 원의 용돈이 나왔다”며 “학생에게 큰돈이다. 우리학교는 전과도 쉽다”고 설명했다.
하버드대 역사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려진, 같이 출연한 신아영 또한 “하버드의 경우 집안 형편에 따라 장학금이 나온다”면서 “하버드에서는 장학금에 있어서 외국인을 차별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하버드의 1년 학비가 5000만 원이라고 밝힌 신아영은 “5000만 원 가운데 3000만 원을 장학금으로 지원 받았다”면서 “나머지는 아르바이트를 해서 부모님께 손을 벌리지 않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한 편 남지현은 호흡을 맞춘 남자 배우들과 연기하면서 흔들렸던 적이 없었냐는 MC들의 질문에 “그런건 아직 없는거 같아요”라며 “이상형에 가까운 사람은 다정한 사람, 오빠 같은 사람이 좋다면서 ‘강하늘 오빠’”를 외쳐 웃음을 만들었다.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택시 윤소희, 신아영 남지현.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6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7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엄카 말고 내 카드”…중고생 신용카드 발급 전면 허용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10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구출” 발표 직후…유조선 1척 호르무즈서 피격
2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3
호르무즈 묶인 韓유조선 7척 1400만배럴 풀리나…트럼프 ‘구출작전’ 기대
4
“엄마, 돌아가지 못할수도”…터널 불타는 트럭서 운전자 구한 20대
5
“고맙다, 미국”…이란, 노획한 美 ‘불발 미사일’ 뜯어 역설계 주장
6
‘안성재 모수’ 와인 논란에…와인킹 “실수 아니라고 생각”
7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8
“안 찔린다” 김상욱, 방검복 입고 울산 유세…김두겸 “시민이 테러리스트냐”
9
“엄카 말고 내 카드”…중고생 신용카드 발급 전면 허용
10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李 “조작기소 특검법, 시기는 여당이 판단”…선거 표심 의식한 듯
3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4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5
與 ‘판사 출신 6선’ 추미애 vs 국힘 ‘삼성 고졸 임원’ 양향자
6
한동훈 “항만 로봇 얘기하는 하정우, 북구에 항만이 있나?”
7
오세훈·조응천 긴급 회동…“공소취소 특검 반대” 야권공조 시동
8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9
친명 조정식, 정책통 김태년, 최고령 박지원 ‘국회의장 3파전’
10
“李 면죄부 특검법 막겠다” 수도권 보수진영 후보들 연대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 왜 일이 안 풀릴까…‘뇌 컨디션’ 40분 격차
중국산 테슬라 자율주행 ‘불법 활성화’ 85건…우회 시도 잇따라
내일 쾌청한 어린이날…“일교차 크니 외투 챙기세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