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박하선 열애, 결혼적령기 커플 탄생…결혼설? “시기상조” 선 긋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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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5년 3월 23일 22시 11분


류수영 박하선. 동아닷컴DB
류수영 박하선. 동아닷컴DB
배우 류수영이 배우 박하선과 열애를 인정했다.

류수영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는 23일 열애 보도가 나오자 “류수영 본인과 직접 통화한 결과 열애는 사실이다. 1년까지는 아니고 만난 지 4~5개월 정도 됐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만남의 시간이 짧은 만큼 결혼을 언급하기는 시기상조”라면서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고 전했다.

박하선의 소속사 에스엘이엔티 역시 “박하선이 류수영과 만난지 5개월 정도 됐다”며 “진지한 마음으로 만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결혼 전제는 아니다. 기사를 보고 우리도 깜짝 놀랐다. 이제 막 시작하는 커플이니 예쁘게 봐 달라”고 열애를 시인했다.

앞서 우먼센스 보도에 따르면 류수영과 박하선은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류수영과 박하선은 2013년 방영된 MBC 드라마 ‘투윅스’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류수영은 1999년 SBS ‘최고의 밥상’으로 데뷔해 ‘끝없는 사랑’, ‘투윅스’, ‘마이 프린세스’, ‘불량커플’ 등에 출연했다.

박하선은 2005년 SBS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로 데뷔한 뒤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드라마 ‘유혹’, ‘쓰리데이즈’ 등에 출연했다.

사진제공=류수영 박하선 열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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