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우결’ 송재림, 김소은 열애설에 질투..."가루가 되도록 털리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5 14:23
2015년 2월 15일 14시 23분
입력
2015-02-15 11:34
2015년 2월 15일 11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송재림, 열애설난 가상아내 김소은에 "바이크보다 자동차가 좋은거지?"
송재림 김소은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 중인 배우 송재림이 가상아내 김소은의 열애설에 대해 추궁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우결4)에서는 송재림이 손호준과의 열애설이 난 김소은을 질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재림은 열애설 이후 다소 어색해 하는 김소은을 만나 자신이 먼저 “인터넷에 보니 너 가루가 되도록 털리더라”며 장난스럽게 말을 걸었다. 이에 김소은은 “(하도 전화가 많이 와서)휴대폰 배터리가 두 번이나 나갔다”고 받아치며 말문을 열였다.
김소은은 이어 "손호준과는 행사장에서 만나 친분을 쌓아 지인들끼리 친한 사이"라며 "절대 사실 아니다. 나를 믿어달라"고 말했다.
이에 송재림은 "믿는다"고 김소은의 마음을 위로하면서도 "난 대인배 아니다. 질투도 한다.대인배 아닌데 척은 하고 싶다. 그러면 대인배가 될 것 같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둘이 꽤 친한가봐? 어디가 좋냐 그 친구. 바이크보다 자동차가 좋은거지?"라고 계속해서 손호준을 언급하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이후 인터뷰에서 송재림은 “난 김소은의 말을 믿는다. 내가 안 믿으면 누가 믿나 소은이가 잠시 비를 피할 곳이 있다면 나여야 한다”고 말했다.
김소은도 “남편만큼은 절 믿어주는 게 정말 오빠 같고 남편 같았다. 더 많이 의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송재림 김소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차 이틀 내면 설날 9일 연휴…새해 빨간날 보니
[책의 향기]철학을 품지 않은 역사는 없다
안성기 투병 소식에 혈액암 주목…초기 ‘이 증상’ 반복되면 의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