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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강소라-강하늘, 연인 같은 인증샷 공개 “연극에서 봅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2 16:44
2014년 12월 22일 16시 44분
입력
2014-12-22 16:36
2014년 12월 22일 16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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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강하늘. 사진 = 강소라 sns
강소라 강하늘
배우 강소라가 드라마 ‘미생’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강하늘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강소라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종방연 쫑파티. 세부못가는 백기, 영이. 연극에서 봅시다. 강하늘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강소라와 강하늘은 최근 종영된 tvN 드라마 ‘미생’에서 각각 안영이, 장백기 역을 맡아 열연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하늘은 카메라에 얼굴을 들이대고 윙크를 하고 있다. 강하늘 옆에는 강소라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강하늘은 연극 ‘해롤드 앤 모드’ 공연연습 관계로, 강소라 역시 다른 일정으로 ‘미생’팀 포상 휴가에 참가하지 못했다. ‘미생’ 팀은 이날 오전 5시 30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필리핀 세부로 포상 휴가를 떠났다.
강소라 강하늘. 사진 = 강소라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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