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음주 수술한 의사, 결국 병원서 파면… ‘분노 폭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6:45
2014년 12월 2일 16시 45분
입력
2014-12-02 15:36
2014년 12월 2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음주 수술한 의사'
'음주 수술한 의사'
보건복지부가 술에 취해 3세 아이를 수술해 물의를 빚은 음주 수술한 의사의 자격정지 여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일 인천 남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밤 11시쯤 A 대학병원에서 성형외과 전공의 1년차 B 씨가 술에 취한 채 응급환자 C 군을 진료하고 수술했으나, 음주 사실이 드러나 병원에서 파면됐다.
C 군의 부모는 이날 턱 부위가 찢어진 아이를 데리고 A병원 응급실을 찾아 진료를 받던 중 B 씨에게 술냄새가 심하게 나고 찢어진 부위를 제대로 봉합하지 못하자 의사 B 씨를 경찰에 신고했다.
병원측은 “B 씨는 당일 당직이 아니어서 저녁 때 반주를 했다”고 음수 사실을 인정하고,
음주 수술을 진행한 문제의 전공의를 파면하는 한편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직원 10여 명에 대해서도 보직해임 조치했다.
하지만 현재 의료법상 의사가 음주 수술을 했다 하더라도 부작용을 유발하는 등 큰 실수를 저지르지 않는 이상 직접적인 처벌은 할 수 없는 실정이다.
이에 논란이 확산되자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음주 수술한 의사에 대해 비도덕적 진료행위와 품위 손상 등을 적용해 자격정지 처분을 내릴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저공비행-특수부대 교전까지…긴박했던 美조종사 구출 36시간
2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3
“조종사 구출” 트럼프 발표 직후…이란 “美 C-130 격추” 주장
4
내일 전국에 봄비…오후부터 차차 그친후 기온 떨어져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7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8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9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10
마크롱, 전지현·필릭스 등과 ‘화기애애’ 셀카 공개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3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4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저공비행-특수부대 교전까지…긴박했던 美조종사 구출 36시간
2
상속세 때문에?…‘러브레터’ 나카야마 미호 아들, 190억 상속 포기
3
“조종사 구출” 트럼프 발표 직후…이란 “美 C-130 격추” 주장
4
내일 전국에 봄비…오후부터 차차 그친후 기온 떨어져
5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6
샴푸 끊기 트렌드 ‘노푸’ 확산…두피 건강엔 오히려 ‘독’
7
한병도 “박근혜 명예회복 없다”…김부겸 측 일각 “지선 영향 우려”
8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9
“교제 거절 화나서”…전 여친 흉기로 찌른 20대 구속
10
마크롱, 전지현·필릭스 등과 ‘화기애애’ 셀카 공개
1
장동혁 “이진숙 국회 와서 싸운다면 엄청난 힘”…재보궐 시사
2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3
李 “추경으로 지방정부 부담 명백히 줄어…이건 초보 산수”
4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5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6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7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8
트럼프 “이란에 지옥 펼쳐질 때까지 48시간 남았다”
9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10
이란보다 빨랐던 미국…F-15 두번째 조종사도 구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감치결정에도 양육비 1100만원 미지급…배드파파 ‘실형’
나무 쓰러지고 차량 침수…부산서 강풍 동반 비 피해 잇따라
민주 경선서 ‘李 취임 전 사진-영상‘ 금지령…“친명계 견제” 반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