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람속으로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과도 경협 논의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10-02 08:33
2014년 10월 2일 08시 33분
입력
2014-10-02 03:00
2014년 10월 2일 03시 00분
고성호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성완종 경남기업 회장(사진)은 1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응우옌푸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과 만나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응우옌푸쫑 서기장은 “경남기업이 고용 창출과 초고층 빌딩 기술을 이전해준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하며 향후 협력관계를 지속하자”고 말했다. 성 회장도 “베트남의 사회·경제 인프라 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해 베트남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고 화답했다.
고성호 기자 sungh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4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5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구두 대신 운동화 신는 승무원[횡설수설/우경임]
4
“檢이라며 휴대전화 연락”… “그 번호 쓰는 직원 없어요”
5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6
“鄭장관은 공개정보 취득했다 해… 美는 공유정보 흘러갔다 생각”
7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8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9
[오늘의 운세/4월 25일]
10
건강 걷기 속도 따로 있다…중년층 ‘시속 ○km’ 넘겨야[건강팩트체크]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7
장동혁, 美차관보 아닌 ‘차관 비서실장’ 만났다
8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9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사설]최저 지지율에 거짓 논란까지… 野 ‘다키스트 아워’는 아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