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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사람속으로

탈북자 신동혁씨 ‘앨리슨…’ 인권상

입력 2014-09-18 03:00업데이트 2014-09-18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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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HRW)가 16일 4명의 ‘앨리슨 데스 포지스’ 인권상 수상자 중 한 명으로 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 태어난 탈북자 신동혁 씨(33·사진)를 선정했다. HRW는 성명에서 “신 씨는 북한 정치범수용소에서 태어나고 탈출한 유일한 탈북자”라며 “2005년 탈북 이후 북한 주민이 겪고 있는 고통을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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