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나라-장혁 ‘19금 떡방아’ 비하인드 공개…‘코믹+화끈’
동아일보
입력
2014-07-06 18:17
2014년 7월 6일 18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장나라 장혁/㈜넘버쓰리픽쳐스·페이지원필름㈜
'장나라 장혁'
배우 장나라와 장혁의 '19금 떡방아' 장면의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6일 MBC 수목드라마 '운명처럼 널 사랑해' 제작진은 장나라와 장혁의 19금 떡방아 장면의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나라와 장혁의 떡방아 장면은 드라마에서 두 사람의 베드신을 코믹스럽게 은유한 장면이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복을 입은 장나라와 장혁이 절구를 들고 떡을 찢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나라와 장혁은 민망한 듯 웃음을 터뜨렸다. 장나라와 장혁은 정신없이 웃다가도 카메라 앞에서는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장나라와 장혁 주연의 '운명처럼 널 사랑해'는 착한 유일한 개성인 부실녀와 후세를 잇지 못해 후계자 자리를 위협 받는 완벽남이 하룻밤 실수로 아이가 생겨 원치 않는 결혼을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사진제공=장나라 장혁/㈜넘버쓰리픽쳐스·페이지원필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2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3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4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열번 찍어 되찾은 태극마크… “첫 올림픽, 뭔가 남겨야죠”
7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횡설수설/이진영]82세에 6번째 징역형 선고받은 장영자
10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불길서 세 딸 구해낸 엄마에게 100만원 모아준 소방관들
[동아시론/이준한]국회의원 ‘꼬붕’ 만드는 지방의회 공천
정보사 “北 무인기 민간인 1명, 공작 위해 포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