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NL 코리아’ 정준영, 박주영 디스 “0골 0슈팅 1따봉 1미안”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9 14:21
2014년 6월 29일 14시 21분
입력
2014-06-29 11:30
2014년 6월 29일 11시 3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tvN ‘SNL 코리아5’ 정준영
‘SNL 코리아 정준영’
가수 정준영이 ‘SNL 코리아’에서 월드컵에 출전해 부진한 성적을 거둔 축구 국가대표 박주영 선수를 언급했다.
28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5’(‘SNL 코리아’)에는 4차원 매력을 지닌 가수 정준영이 13회 호스트로 출연했다. 정준영은 ‘마이너리티 리포트’ 코너에서 전신이 딱 달라붙은 쫄쫄이 의상을 입고 예언가로 변신했다.
정준영은 출연자들의 질문에 2014 브라질 월드컵의 대한민국 승부결과를 예측했다.
정준영은 “한국 대 러시아 1대1 무승부. 골은 병장 이근호. 박주영 0골, 0어시, 0슈팅, 1따봉”이라고 풍자했고 “알제리전 2대 4 패배. 박주영 0골, 0어시, 0슈팅, 1미안. 벨기에전 0대 1. 한국 16강 진출 실패”라고 정확하게 승부를 예측했다.
형편없는 경기 결과에 화가 난 정상훈은 분노했다. 그러면서 “이 나쁜 기분을 내가 좋아하는 소녀시대 태연을 보면서 풀어야지”라고 했다.
그러자 정준영은 “태연, 디스패치, 엑소 백현과…”라고 스캔들을 언급했고, 분노한 정상훈은 정준영의 멱살을 잡았다. 두 손으로 주요부위를 가리고 있는 정준영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몸을 배배 꼬는 등 고군분투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준영은 KBS 2TV ‘해피선데이- 1박2일’에서 예능감을 뽐내고 있으며 지난 26일 8개월 만의 새 앨범 ‘틴에이저’를 발표했다.
‘SNL 코리아 정준영’, 사진=tvN ‘SNL 코리아5’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2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3
쑥대밭 이란 공군기지에 ‘미국산 F-14’ 전투기가…
4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5
“이란, 美 휴전 요청 두차례 거부”… 트럼프, 셀프 승리선언 가능성
6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9
“200만원대 기뢰 1개만으로도, 전세계 석유공급 20% 차단 가능”
10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 프리지아 발언 논란
7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8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9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10
정성호 “검사들에 李공소취소 말한 사실 없다” 거래설 부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드 빼간 美, 한국軍 지원도 요청할까…日은 자위대 투입 검토
“선크림 줄이고 레티놀 쓰지 마라?”…스킨케어 거물 주장, 사실일까 [건강팩트체크]
‘월드컵 본선 진출’ 이란 체육장관 “북중미 월드컵 참가 불가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