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도경완 “장윤정과 비밀연애 때 조세호 떠봤더니…”
동아일보
입력
2014-06-26 18:05
2014년 6월 26일 18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3’ 도경완. KBS 2TV ‘해피투게더3’ 홈페이지
'해피투게더3' 도경완, 조세호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도경완 KBS 아나운서가 아내인 가수 장윤정과의 연애 시절 개그맨 조세호와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조우종, 도경완, 가애란, 조항리 아나운서가 출연해 입담 대결을 펼친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도경완 아나운서는 아내 장윤정과 관련해 자신의 초등학교 동창인 개그맨 조세호와 얽힌 에피소드를 고백한다.
도경완 아나운서는 장윤정과의 연애 당시 우연히 장윤정과 같은 프로그램을 하고 있던 조세호에게 연애 사실을 숨긴 채 "혹시 장윤정이랑은 잘 지내고 있느냐"고 넌지시 떠본 적이 있음을 밝혔다.
이들의 연애 사실을 모르고 있었던 조세호는 도경완 아나운서를 견제하며 장윤정에게 결정적 한마디를 했고, 이를 들은 MC들과 출연진은 모두 박장대소했다는 후문이다.
또 도경완 아나운서는 고등학교를 자퇴한 경험이 있음을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중학교 때는 공부를 잘하던 학생이 아니었는데, 고등학교 입학할 때 반 배치고사를 너무 잘 보는 바람에 주변의 기대가 부담스럽고 힘들어 자퇴를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방송은 26일 밤 11시15분.
사진='해피투게더3' 도경완. KBS 2TV '해피투게더3' 홈페이지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 한번의 수비 실책…멕시코전 아쉬운 0-1 패배
2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5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6
백악관 “밴스 스위스行 연기”…이란과 협상 개시 지연될 듯
7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8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3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4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5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8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9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향수도, 과자도 ‘한국의 멋’ 입었다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브레이크 떼면 6개월 징역형…청소년 유행 ‘픽시 자전거’ 막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