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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4’ 미르, 렛미남 양정현 외모에 “오징어가 된 기분” 감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20 10:26
2014년 6월 20일 10시 26분
입력
2014-06-20 08:51
2014년 6월 20일 08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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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남 양정현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 화면 촬영
렛미남 양정현
‘렛미인4’의 렛미남 양정현 씨가 관심을 끌고 있다.
케이블채널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 19일 방송에서는 ‘고개 숙인 남자’를 주제로 외모 때문에 고통 받는 렛미남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양정현 씨는 심각한 부정교합 때문에 소화기능에 문제가 생겨 저체중 증세를 보였다. 양정현 씨는 아래턱 돌출로 치아 교정을 1년 반 정도 했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그 이상의 치료는 받지 못했다.
렛미인 닥터스의 검진 결과, 양정현 씨의 하관이 20mm가 나와 있어 의학적으로 심각한 수준으로 분류됐다. 턱 뒤틀림 현상도 심해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겪었다.
이에 양정현 씨는 양악수술과 v라인 수술로 주걱턱을 21mm 가량 줄였다. 또 작아진 얼굴과의 조화를 위해 360도 눈매 교정술과 코 수술을 진행했다.
양정현 씨의 변신을 본 ‘렛미인 시즌4’ 출연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MC 미르는 “내가 오징어가 된 기분이다”며 양정현 씨의 외모에 감탄했다.
렛미남 양정현을 본 누리꾼들은 “렛미남 양정현, 대박이다” “렛미남 양정현, 얼굴이 정말 작아졌네” “렛미남 양정현, 그동안 힘들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스토리온 ‘렛미인 시즌4’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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