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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니 온유, 성대 수술로 스케줄 취소 “현재 휴식 취하는 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1 10:31
2014년 6월 11일 10시 31분
입력
2014-06-11 10:17
2014년 6월 11일 10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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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 수술 사진= 동아닷컴 DB
온유 수술
그룹 샤이니의 온유가 성대 수술을 받았다.
온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0일 “온유가 3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성대 폴립 제거 및 성대 점막 복원 수술을 받고 퇴원했다”고 밝혔다.
현재 온유는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나 휴식을 취하고 있는 중이다. 일상생활에는 지장이 없지만 당분간 통원 치료를 받을 예정.
앞서 온유는 최근 브라질에서 진행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촬영에도 불참했다. 뮤지컬 ‘싱잉 인더 레인’ 일정 역시 취소했다.
한편 샤이니는 2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메타일랑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단독 콘서트 ‘샤이니 월드3 인 자카르타(SHINee WORLD Ⅲ in JAKARTA)’를 가질 예정이다.
온유 수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온유 수술, 힘들었겠다” “온유 수술, 빨리 좋은 모습으로 나오길” “온유 수술, 안타까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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