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필리핀 대통령이 다시 연락하면?” 그레이스 리 어머니 반응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0 11:11
2014년 6월 10일 11시 11분
입력
2014-06-10 11:06
2014년 6월 10일 11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레이스 리 KBS2
그레이스 리
필리핀 아키노 대통령과 열애설이 났던 교포2세 방송인 그레이스 리가 국내 방송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10일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는 그레이스 리의 모든 것이 공개됐다. MC 조영구는 필리핀 현지로 가 그레이스 리의 집을 방문했다.
앞서 그레이스 리는 대통령과의 데이트 모습이 찍힌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연일 연예 매체 톱 기사를 장식하며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지나친 대중의 관심에 연인사이로까지는 발전하지 못했다고 한다.
이에 조영구는 그레이스 리의 가족을 만나 필리핀 대통령과의 스캔들에 대해 물어봤다. 그레이스 리의 어머니는 "막상 스캔들이 터지니 좋은 마음보다는 걱정이 앞섰다"고 했다.
그레이스 리 여동생은 "언니가 대통령과 저녁을 먹었다는 사실을 신문을 통해 알았다. 기사가 아주 나쁘게 나와 그때 언니가 우울증에 걸리지 않기만을 바랐다"며 "그 때 언니 살이 많이 빠졌다. 그렇다가 우울증이 오는 게 아닌가 걱정되기도 했다"고 했다.
아버지는 "걱정스러웠다. 다행히 지금은 이겨내고 지난 일로 말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이때 조영구가 "필리핀 대통령이 퇴임 후 다시 연락을 한다면 그때 는 어떻게 할 것인가?"라고 묻자, 그레이스 리의 어머니는 "안 된다"라고 딱 잘라 거절했다.
어머니는 "딸의 아픔이 곧 내 아픔이다. 어떻게 도와줄 수 없으니까 정말 속상했다. 차라리 내가 아팠으면 했다. (열애설 당시) 딸을 위해 정말 많이 기도했다"라고 했다.
사진=그레이스리 KBS2 '여유만만'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9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0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삐∼’ ‘윙∼’ 귓속 소리… 귀 질환 아닌 뇌가 보내는 잡음일 가능성[이진형의 뇌, 우리 속의 우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푸틴, 트럼프와 1시간 통화 “이란전 끝내라”… 中, 걸프국 접촉 확대
4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5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6
요즘 어르신들 “스크린 파크골프장서 봄세”
7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8
청주 LPG충전소 폭발 위기…20초만에 달려온 경찰이 막았다
9
국민-퇴직-개인 3종 연금으로 ‘10억 현금부자’ 될 수 있다[기고/장재혁]
10
트럼프 “호르무즈서 이란 기뢰부설 선박 10척 완파”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6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7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10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가 “손가락 절단할 뻔”…조직 괴사
경유 유가연동보조금 4월말까지 연장…지급비율도 상향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뒷차에 치여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