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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결혼식 하객들 축복 속에…5월 신부 ‘눈부신 미소’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28 20:58
2014년 5월 28일 20시 58분
입력
2014-05-28 19:54
2014년 5월 28일 1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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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원 결혼식 사진.
엄지원 결혼식 사진
배우 엄지원이 결혼식 사진을 28일 전격 공개해 관심이 집중됐다.
공개 된 사진 속에는 5월의 신부로 변신한 엄지원의 결혼식 당일 모습이 담겨 있다. 엄지원은 흑백 사진에서 웨딩 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엄지원은 건축가 오영욱과 지난 5월 27일 저녁 서울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야외에서 특별한 분위기 속에 하객 200여명의 축하를 받으며 신랑, 신부의 친구들이 직접 참여하는 소규모 파티 같은 아름다운 결혼식으로 진행됐다.
엄지원은 한혜진 엄지원 김성은 한지혜 유선 강혜정 김효진 박지윤 예지원 박수진 박탐희 등이 속한 '하미모(하나님을 사랑하는 미인들의 모임)' 멤버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하미모' 미녀 스타들이 엄지원 결혼식에 총출동했다.
가수 션은 엄지원 오영욱 부부의 결혼을 축하하며 깜짝 결혼선물로 자신의 히트곡인 '말해줘'를 즉석에서 특별 무대로 선보여 결혼식 현장을 열광시켰다.
한편 영화 '소원'에서 명품 연기력을 선보였던 엄지원은 결혼 후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엄지원 결혼식 사진에 누리꾼들은 "엄지원 결혼식 사진, 엄지원 정말 예쁘다", "엄지원 결혼식 사진, 결혼 축하해요~", "엄지원 결혼식 사진, 영화 촬영인줄 알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엄지원 결혼사진, 핑크스푼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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