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정관용, 박명수가 “관용이 형 짱” 외치자…
동아일보
입력
2014-05-18 11:10
2014년 5월 18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정관용. MBC '무한도전' 화면 촬영
'무한도전' 정관용
'무한도전' 정관용이 박명수의 애정 표현에도 무심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선택 2014' 최종 토론회에는 시사평론가 정관용이 진행자로 나서 눈길을 모았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정관용은 "시민 한분이 전화를 해왔다"며 토론 도중 시민과 전화연결을 시도했다. 이에 박명수가 "방배동 박씨"라고 스스로를 밝히며 전화를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예전에 비해 큰 웃음, 빅 재미가 없는 거 같다"며 "큰 웃음, 빅재미 만들 수 있는 인물에게 힘을 실어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정관용이 "그게 누구냐"고 묻자 박명수는 "나요"라며 이미 사퇴한 스스로를 지지한다는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또 정관용에게 "선생님, 텔레비전에서 많이 봤다"며 "인간적인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밝히자 정관용은 "전화 끊으시고 이쪽으로 자리를 옮겨라"고 무심하게 답했다.
또한 박명수는 전화 연결 말미에 "관용이 형 짱"이라고 외치기도 했다. 하지만 정관용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박명수에게 "조용히 좀 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무한도전' 정관용. MBC '무한도전'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무한도전
#정관용
#박명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 당해
2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5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국힘 간판으론 어렵다?…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국힘 13명
8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9
美국무부 인사들, 수사 논란 손현보-김장환 목사 만났다
10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1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2
李 “인천공항서 지방공항 가려면 ‘김포’ 거쳐야…시간 너무 걸려”
3
“2살때 농지 취득 정원오 조사하라” vs “자경의무 없던 시절”
4
‘짠순이 전원주’ 며느리도 폭로…“카페서 셋이 한잔만 시켜”
5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6
李 “묵히는 농지 매각 명령이 공산당?…이승만이 헌법에 명시”
7
與, 위헌논란 법왜곡죄 막판 부랴부랴 수정…본회의 상정
8
추미애 “법왜곡죄 위헌이라 왜곡말라…엿장수 판결 두고 못봐”
9
‘李 공소취소’ 당 공식기구 만든 정청래…공취모 “우리와 별개”
10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북한 무인기 침투’ 대학원생 구속영장 심사 출석
감사원 “공정위 과징금 최대 2.8배 과다 산정… 기업부담 가중 우려”
팔로워 45배 급증…‘모텔 연쇄 약물살인’ 20대女 SNS 비공개로 전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