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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임은경은 누구? TTL 광고모델로 스타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14 14:56
2014년 5월 14일 14시 56분
입력
2014-05-14 14:31
2014년 5월 14일 14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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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녀 임은경’
'신비소녀'로 불리던 배우 임은경이 공백기를 깨고 8년 만에 복귀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임은경은 1999년 SK텔레콤 TTL 광고를 통해 데뷔했다. 당시 임은경은 큰 눈에 신비스러운 외모로 '신비소녀'라 불리면서 스타덤에 올랐다.
이후 임은경은 영화 '성냥팔이 소녀의 재림', '품행제로', '여고생 시집가기', '시실리 2km'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 왕성하게 활동했다. 그러나 임은경은 2006년 방송활동을 중단해 8년간의 공백기를 가졌다.
한편, 임은경은 14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tvN의 향수 차트쇼 '그 시절 톱10'에 출연한다.
이날 임은경은 '신비소녀' 별명에 얽힌 일화와 오랜 시간 공백기를 가진 이유 등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다. '신비소녀' 임은경이 출연하는 '그 시절 톱10'은 이날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신비소녀 임은경/임은경 팬카페, TTL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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