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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조은지, 직접 디자인한 코믹 청첩장…‘개성 만점’
동아일보
입력
2014-05-13 19:18
2014년 5월 13일 1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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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지 결혼'
배우 조은지가 결혼을 앞두고 개성 있는 청첩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조은지는 자신이 소속된 소속사 프레인TPC 박정민 대표와 24일 서울 광화문 나인트리 컨벤션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조은지는 결혼을 앞두고 13일 개성 있는 청첩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청첩장에는 조은지와 박정민 대표가 소파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청첩장 왼쪽에 궁서체 큰 글씨로 '결혼'이라고 적어 복고적인 느낌을 살렸다. 이번 청첩장은 조은지가 직접 디자인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조은지와 박정민 대표는 2006년 배우와 매니저로 인연을 맺어 2009년 연인으로 발전했다. 또 조은지는 박정민 대표의 소속사에서 소속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조은지는 2000년 영화 '눈물'로 데뷔해 영화 '후궁', '내가 살인범이다', '달콤살벌한 연인',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등에 출연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조은지 결혼/프레인T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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