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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원과 열애설’ 신성록 이상형 “특이하고 비범한 얼굴 좋아”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5-05 15:45
2014년 5월 5일 15시 45분
입력
2014-05-05 15:21
2014년 5월 5일 15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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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김주원 열애설. 사진=동아닷컴 DB
신성록-김주원 열애설
배우 신성록(32)이 발레리나 김주원(36)과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신성록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성록은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결혼 계획과 이상형에 대해 밝혔다.
이날 신성록은 결혼을 언제쯤 할 것이냐는 질문을 받자 "내가 33세이다 보니 너무 늦지 않게 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외모는 좀 흔하지 않은 특이한 얼굴이 좋다. 평범하기 보다는 비범한 그런 얼굴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신성록은 같은 달 발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에서도 "빨리 결혼하고 싶다"며 이상형에 대해 "분위기가 여성스러운 게 좋다"고 말한 뒤 "외모는 특이한 게 좋다. 특이한 귀염성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5일 한 매체는 신성록과 김주원이 1년 9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신성록 김주원은 최근 제주도에서 다정하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대해 신성록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성록-김주원 열애설에 대해) 현재 본인에게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5월에도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한 바 있다.
신성록-김주원 열애설. 사진=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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