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1대100’ 홍진영 “걸 그룹 ‘스완’으로 데뷔, 두달 후 진짜 백조 돼”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30 09:11
2014년 4월 30일 09시 11분
입력
2014-04-30 09:04
2014년 4월 30일 09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홍진영 스완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
홍진영 스완
가수 홍진영이 과거 걸 그룹 스완으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 29일 방송에서는 홍진영이 출연해 최후의 1인에 도전했다.
이날 한석준 아나운서는 홍진영에게 “걸 그룹으로 데뷔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홍진영은 “2007년 4인조 그룹 스완으로 데뷔했다. 스완(Swan)이 백조라는 뜻인데, 활동한 지 두 달 만에 진짜 백조(직업이 없는 여자)가 됐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홍진영은 트로트 가수로 변신하게 된 계기에 대해 “사무실 대표님이 오디션을 보셨다. 다섯 곡을 주셨는데 마지막 곡이 장윤정 선배의 ‘꽃’이었다. 그 곡을 들으시더니 트로트를 하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한편 그룹 스완(홍진영, 한지나, 허윤미, 김연지)은 2007년 7월 디지털 싱글 앨범 ‘Booming SWANS’으로 데뷔했지만 두 달 만에 활동을 중단했다.
홍진영 걸 그룹 출신 소식에 누리꾼들은 “홍진영 스완, 정말 몰랐다” “홍진영 스완, 왜 두 달 만에 활동을 중단했지?” “홍진영 스완, 예뻐서 걸 그룹도 잘 어울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8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2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걸그룹 출신 효경, ‘슈가대디’ 폭로
3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4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5
[천광암 칼럼]삼성 노조와 ‘야만인’의 과일 따는 법
6
“장사하니까 우습나”…오세훈 측, 정원오 ‘컨설팅 논란’ 상인 녹취 공개
7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8
[사설]‘임종 난민’ 6만 명… 갈 길 먼 ‘존엄한 죽음’
9
[사설]美 “주독 미군 5000명 철수”… 자강, 흔들림 없는 동맹의 기초
10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1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2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3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4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5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6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7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8
‘李지시’ 촉법소년 공론화 종료…만 14세 현상유지 결론낼듯
9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10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태흠 “정진석 공천땐 당 떠날 수밖에”…친윤 공천 후폭풍
워런 버핏 “지금처럼 사람들의 도박 심리 강한 때 없었다”
유승준, Q&A 소통 예고 “‘군대 왜 안 갔나’ 질문도 괜찮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