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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호 군 생활 포착, 꽃미남→상남자 변신…‘군기 바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5 11:19
2014년 4월 25일 11시 19분
입력
2014-04-25 09:45
2014년 4월 25일 09시 4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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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토비스미디어
최근 군 입대한 배우 강동호가 모범적인 군 생활로 귀감이 되고 있다.
25일 강동호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는 강동호의 군 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동호가 군복을 입고 다른 신병들과 함께 훈련을 받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강동호는 전보다 늠름해지고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었다. 입대 전 강동호는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귀여운 외모로 꽃미남 배우로 알려졌다.
소속사에 따르면 강동호는 24일 강원도 홍천군 11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열린 수료식에서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았다. 강동호는 우수한 훈련 성적과 다른 신병들의 모범이 된 점을 인정받아 신병교육대장 표창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강동호는 지난달 18일 강원도 춘천 102 보충대를 통해 입소했다. 강동호는 11사단으로 자대 배치를 받아 현역병으로 21개월간 복무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제공=강동호 신병교육대장 표창/토비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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