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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이세창, 독특한 이성관 “발목+종아리로 이성을 판단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0 16:38
2014년 4월 10일 16시 38분
입력
2014-04-10 16:31
2014년 4월 10일 16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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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창 사진= KBS W 예능프로그램 ‘애(愛)타는 수다 썸’ 제공
이세창
배우 이세창이 독특한 이성관을 공개했다.
이세창은 10일 방송되는 KBS W 예능프로그램 ‘애(愛)타는 수다 썸’ 녹화에서 “난 발목만 봐도 그 여자의 신체 사이즈를 알 수 있다”고 말했다.
이세창은 “발목뿐만 아니라 종아리도 이성을 판단하는 데 한몫한다”며 자신의 이성관을 밝혔다.
함께 출연한 이영하, 김범수, 마르코, 최정 등은 모두 말도 안된다는 반응을 보였지만, 이세창의 자세한 강의에 감탄했다고.
한편 이세창은 “혼자 사니까 후회하는 게 생긴다”며 “이혼 후 청소, 설거지 등 살림을 하다보니 결혼생활 때 왜 돕지 못했을까 후회된다”고 고백했다.
이세창의 독특한 이성관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세창, 궁금하네” “이세창, 말도 안 돼” “이세창, 발목으로 성격을 알 수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W 예능프로그램 ‘애(愛)타는 수다 썸’은 MC 주영훈, 가수 이상민, 배우 이영하와 이세창, 방송인 마르코, 연애 컨설턴트 최정이 출연하며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KBS W 예능프로그램 ‘애(愛)타는 수다 썸’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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