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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13회, 이민정 두고 주상욱-서강준 ‘갈등 심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10 16:23
2014년 4월 10일 16시 23분
입력
2014-04-10 16:04
2014년 4월 10일 16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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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13회 사진=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화면 촬영
‘앙큼한 돌싱녀’ 13회
‘앙큼한 돌싱녀’에서 서강준과 주상욱이 본격적인 갈등 관계에 들어섰다.
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13회에서는 나애라(이민정 분)와 차정우(주상욱 분)의 키스 사진을 보고 분노하는 국승현(서강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정우는 술에 취한 국승현을 보고는 “애라도 너도 둘 다 지키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승현은 싸늘한 표정으로 “만약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면?”이라고 되물었다.
이후 국승현은 통일신라 경영자인 친구에게 차정우의 회사 D&T 소프트 벤처스에 투자자가 되어주는 대신, 회사 경영권에 손 댈 수 있게 해달라는 조건을 내걸게 했다.
국승현과 차정우의 갈등이 심화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앙큼한 돌싱녀’ 13회를 본 누리꾼들은 “‘앙큼한 돌싱녀’ 13회, 서강준 색다른 모습이야” “‘앙큼한 돌싱녀’ 13회, 어떻게 될지 흥미진진” “‘앙큼한 돌싱녀’ 13회, 모두 연기 잘하는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14회는 10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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