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레슬링 전설’ 헐크 호건, 워리어 죽음에 슬픔 못이기고…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9 20:10
2014년 4월 9일 20시 10분
입력
2014-04-09 18:18
2014년 4월 9일 18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헐크 호건, 워리어’
미국 프로레슬링의 살아있는 전설헐크 호건이 9일(한국 시간)이 갑자기 숨진 라이벌 얼티밋 워리어의 죽음을 애도했다.
헐크 호건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워리어 평화롭게 잠들길. 오직 사랑을. 헐크 호건이(RIP WARRIOR. only love. HH)"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이날 미국 프로레슬링 단체 WWE는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 소식을 전해 많은 팬을 안타깝게 했다. 얼티밋 워리어는 54세의 한참 나이에 저세상으로 갔다.
얼티밋 워리어의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헐크 호건과 워리어는 1990년대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며 프로 레슬링의 인기를 끌어 올린 주역이다.
헐크 호건은 1984년 1월 23일 뉴욕 MSG(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아이언 쉬크를 꺾고 WWE 챔피언에 올랐다. 하지만 1990년 레슬매니아6에서 워리어에게 패해 챔피언 밸트를 내줬다. 프로레슬링 팬 중에는 이 타이틀매치를 역대 최고의 명승부로 꼽는 사람이 많다.
한편 얼티밋 워리어는 '마지막 인디언 전사' 캐릭터로 사랑 받았다. 하지만 WWE와 사이가 틀어져 1996년 7월 이후 WWE무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얼티밋 워리어는 7일 18년만에 WWE에 등장해 팬들을 열광시킨 다음날 숨져 팬들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2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3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4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7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전쟁 부추기고 휴전 짓밟고…네타냐후 ‘피 묻은 생존법’
10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2
“비트코인 창시한 ‘사토시’ 정체는 영국 암호학자”
3
[횡설수설/박용]“세계화는 완전히 끝났다”
4
“나도 팀장하기 싫어”… 뒷담화에 분노한 대기업 팀장 [e글e글]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이란, 휴전중 호르무즈 통과 하루 15척 이하로 제한”
7
27층 외벽 타고 내려온 89세 할머니…“방에 갇혀 탈출 시도”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전쟁 부추기고 휴전 짓밟고…네타냐후 ‘피 묻은 생존법’
10
“살기 위해 근육운동 시작… 이젠 재활 전문 한의사 꿈꿔요”[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병력 6000명-AI로 지킨다는 휴전선… “北 기습 막기엔 역부족”
3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4
[송평인 칼럼]황당한 전시상황론, 괴이한 가짜뉴스론
5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6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7
“대구의 민주당 불신 허물어야… 김부겸이 써묵으이소”
8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중학생이 여교사 때려 전치 2주…교총 “학생부 기록도 안 남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곽튜브 부부 청탁금지법 위반?…산후조리원 업그레이드 논란
靑 “초지능, 국가핵심전략자산으로 규정…연구 생태계 조성하기로”
추미애 비판했던 한준호 “제 부족함 사과…원팀으로 승리할것”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