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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라이브쇼’ 최희, “김수현 집 보고 싶다… 보내달라” 사심 폭발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4 16:05
2014년 4월 4일 16시 05분
입력
2014-04-04 15:37
2014년 4월 4일 15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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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 라이브 쇼 최희 사진= 최희 트위터
트루 라이브 쇼 최희
방송인 최희가 배우 김수현의 집을 방문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케이블채널 Story on 예능프로그램 ‘트루 라이브 쇼’ 제작발표회가 4일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CJ E&M센터 미디어홀에서 열렸다. MC 염정아를 비롯해 방송인 전현무와 최희, 그룹 딕펑스 김태현, 매거진 아레나 에디터 이우성 등이 참석했다.
이날 최희는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이다 보니 메이저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류현진, 추신수 선수를 연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며 “훈남 배우들은 집 공개도 좋지만 스튜디오로도 모시고 싶다”고 사심을 드러냈다.
이를 듣던 이원형 PD는 “최희가 배우 김수현이 중국에 오래 계시니까 그 집을 보면 안되냐고 하더라”며 폭로했다.
최희는 “그렇다. 많은 여성분들이 궁금해 할 것이다. 여성 팬들을 대표해서 김수현 씨 집을 가보겠다. 보내달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트루 라이브 쇼’ 최희를 본 누리꾼들은 “‘트루 라이브 쇼’ 최희, 여자 마음은 다 똑같군” “‘트루 라이브 쇼’ 최희, 나도 가보고 싶다” “‘트루 라이브 쇼’ 최희, 김수현 씨 팬인가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tory on 예능프로그램 ‘트루 라이브 쇼’는 트렌디한 라이프 스타일이 있는 장소나 인물을 스튜디오와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토크쇼다. 8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최희 트위터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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