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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효연, 男 폭행 혐의에 “장난 과해 일어난 해프닝” 해명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2 10:05
2014년 4월 2일 10시 05분
입력
2014-04-02 08:31
2014년 4월 2일 08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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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소녀시대 효연/SM엔터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걸그룹 소녀시대 효연의 폭행 혐의에 대해 공식입장을 전했다.
효연 측은 1일 보도자료를 통해 "멤버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파출소 지구대에 접수가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고 전했다.
이어 효연 측은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되었다.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다.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소녀시대 효연이 한 남성을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았다. 효연이 지난달 30일 지인의 집에서 남성 A씨와 장난을 치며 티격태격하는 과정에서 A씨가 효연에게 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다.
한편, 효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신곡 '미스터미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효연 폭행 혐의, 해프닝이었네", "소녀시대 효연 폭행 혐의, 신고까지 하다니", "소녀시대 효연 폭행 혐의, 별 일 아니었겠지", "소녀시대 효연 폭행 혐의, 장난이 심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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