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녀시대 효연, 자살 소동 벌였다? 경찰-소속사 설명 들어보니…
동아일보
입력
2014-04-01 21:11
2014년 4월 1일 2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소녀시대 효연/동아닷컴 DB)
소녀시대 효연
소녀시대 효연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을 두고 "자살 소동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경찰과 소속사 측이 이를 부인했다.
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한 남성으로부터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소녀시대 멤버 효연에게서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효연(25)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B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지인의 집 2층에서 효연과 장난을 하다가 효연이 자신의 손을 뿌리치는 과정에서 효연의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효연은 B씨 앞에서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투신할 것처럼 장난을 했고 이를 제지하는 B씨의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과정에서 B씨를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효연의 행동에 화가 난 B씨는 바로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고, 두 사람은 사건 당일과 다음 날 두 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B씨는 경찰에서 "효연이 실제 1층으로 뛰어내리는 줄 알고 이를 막다가 맞아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효연이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 측은 "효연이 평소 장난이 심한 편이고 그날도 장난을 한 것"이라고 B씨가 설명했다고 전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측은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발생한 상황"이라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소녀시대 효연 폭행 혐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효연, 지인은 누구?" "소녀시대 효연, 정말 자살 소동이 아니었길" "소녀시대 효연, 자살 소동이라니 그럴 리가" "소녀시대 효연, 큰 일이 아니라 다행"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소녀시대 효연/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4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美 함정에 기뢰차고 돌진하는 ‘자폭 돌고래’ 공격 검토”
2
말기암 80대, 임종前 이틀만 호스피스… 100만명당 병상 37개뿐
3
트럼프 “호르무즈 고립 선박 구출 ‘프로젝트 프리덤’ 작전 개시”
4
[단독]주한美공군사령관 ‘차출’… 한달 가까이 한반도 비워
5
“된장찌개에 ‘싱크대 뚜껑’이…배 아프면 청구하라더라”
6
獨, 나토의 美전술핵 거점… “미군 감축, 푸틴에 잘못된 신호 우려”
7
[단독]‘구더기-장독’ 언급 나온 현장학습… 교사 96% “업무부담” 부정적
8
[단독]김관영 지사, 무소속 출마 결심…6일 출마선언 예정
9
근력 vs 유산소, 뭐가 더 좋을까…정답은 ‘□□’ [건강팩트체크]
10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1
정청래-하정우, 초1 여아에게 “오빠 해봐요”…野 “아동 학대”
2
한동훈 “탄핵 사유” 조응천 “사법 내란”…조작기소 특검법 논란 가열
3
조국 “민심만 믿고 전력투구해 3표 차이로 승리할 것”
4
김태흠 충남지사, 정진석 공천 땐 ‘탈당 불사’…“상식선에서 판단하라”
5
이것이 ‘맨손 악수’…하정우, ‘손털기’ 논란 뒤 사진 왕창 올려
6
“채용, M&A도 노조 사전 동의”…삼바 노조, 경영권 침해 논란
7
李 “법적 허용 한도 초과하는 불법 대출 무효…상환 의무 없다”
8
홍준표 “삼성전자 노조 과도한 요구, 경영권 침해 될 수도”
9
“반도체만 챙겨” 삼전 노조 2500명 탈퇴…불붙는 ‘노노갈등’
10
유권자 4명중 1명 “지지 정당 없다”… 무당층 4년전보다 10%P 많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회의장 도전 조정식, 정무특보 사퇴… 김태년-박지원과 경쟁
트럼프 “EU 車에 25% 관세”… 獨 52조 손실 전망
아플 때 먹어야 하는 이유?…‘면역세포 활성 급증’ 확인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