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녀시대 효연, 자살 소동? “평소 장난 심해, 그날도 장난친 것”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01 20:12
2014년 4월 1일 20시 12분
입력
2014-04-01 20:10
2014년 4월 1일 20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소녀시대 효연/스포츠동아 DB)
소녀시대 효연
소녀시대 효연이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은 것과 관련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이 "장난이 과해 발생한 해프닝이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1일 서울 용산경찰서는 한 남성으로부터 "함께 장난을 치던 중 소녀시대 멤버 효연에게서 얼굴 부위를 맞았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녀시대 효연(25)을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효연과 친구 사이인 남성 B씨는 지난달 30일 0시 30분께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의 지인의 집 2층에서 효연과 장난을 하다가 효연이 자신의 손을 뿌리치는 과정에서 효연의 손가락에 눈 부위를 맞았다며 경찰에 신고했다.
당시 효연은 B씨 앞에서 "1층으로 떨어지겠다"며 투신할 것처럼 장난을 했고 이를 제지하는 B씨의 손을 강하게 뿌리치는 과정에서 B씨를 때린 것으로 알려졌다.
효연의 행동에 화가 난 B씨는 바로 용산구 보광파출소에 효연을 폭행 혐의로 신고했고, 두 사람은 사건 당일과 다음 날 두차례에 걸쳐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다.
B씨는 경찰에서 "효연이 실제 1층으로 뛰어내리는 줄 알고 이를 막다가 맞아 신고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일부러 날 때린 것 같지는 않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효연이 자살소동을 벌였다는 의혹과 관련해 경찰 측은 "효연이 평소 장난이 심한 편이고 그날도 장난을 한 것"이라고 B씨가 설명했다고 전했다.
소녀시대 소속사 SM측은 "효연이 지인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장난을 치다가 장난이 다소 과해지면서 오해가 생겨 발생한 상황"이라며 "상대방과 바로 오해를 풀었고 해프닝으로 마무리 됐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어 "경찰로부터 심한 장난을 치지 말라는 주의를 받았고 앞으로 오해 받는 일이 없도록 조심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소녀시대 효연/스포츠동아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4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8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9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4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는 2인자 안둬…조국 러브콜은 정청래 견제용” [정치를 부탁해]
2
‘린과 이혼’ 이수, 강남 빌딩 70억 시세 차익…159억 평가
3
‘이강인의 연인’ 두산家 박상효, PSG 여친 모임서 포착
4
“차 대지마” 주차장 바닥에 본드로 돌 붙인 황당 주민 [e글e글]
5
[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러시아로 끌려가는 북한 제대군인들
6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7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8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9
[단독]美국방차관 올 때 정찰기 ‘컴뱃센트’도 다녀갔다…北 훑었나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1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2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3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4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5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6
이해찬 前총리 장례, 27~31일 기관·사회장 엄수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9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10
李 “양도세 중과”에 급매 등장했지만…‘똘똘한 한채’ 버티기 전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숙청된 軍 2인자, 美에 中핵무기 정보 유출 혐의”
美 ‘겨울 폭풍’에 11명 사망… 인구 절반 영향권
주사값 3분의 1로 피부재생 약침 시술… 한의원 미용진료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