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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규현 친누나, 미모의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 ‘눈길’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4 17:44
2014년 3월 24일 17시 44분
입력
2014-03-24 08:12
2014년 3월 24일 0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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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친누나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규현 친누나’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의 친누나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23일 방송에서는 가수 타블로의 딸 이하루가 바이올린 배우기에 도전했다.
이날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 씨가 이하루의 집을 방문했다. 바이올린 선생님으로 등장한 조아라 씨는 하루에게 바이올린연주법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하루는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하루는 갑자기 영화 ‘겨울왕국’ OST ‘렛잇고(Let it go)’를 연주해달라고 했고 조아라 씨는 흔쾌히 바이올린 연주를 선보였다. 이에 이하루는 조아라 씨의 볼에 뽀뽀를 하며 고마운 마음을 표현했다.
규현의 친누나로 알려진 조아라 씨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유학생활을 한 바이올리니스트로 KBS2 ‘불후의 명곡- 전설을 노래하다’에 동생 규현과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다.
규현 친 누나를 본 누리꾼들은 “규현 친 누나, 미모의 바이올리니스트” “규현 친 누나, 음악 집안이네” “규현 친 누나, 남매가 훈훈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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