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인명경시’ 이유로 KBS 방송 불가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22 16:21
2014년 3월 22일 16시 21분
입력
2014-03-22 16:07
2014년 3월 22일 16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뮤직비디오
오렌지캬라멜 ‘까탈레나’, ‘인명경시’ 이유로 KBS 방송 불가
오렌지캬라멜의 신곡 '까탈레나' 뮤직비디오가 KBS에서 ‘인명경시’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22일 KBS는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 뮤직비디오에 사람의 생명을 함부로 여기는 듯한 '인명경시'장면이 들어있다는 이유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내렸다.
MBC와 SBS에서는 '까탈레나' 뮤직비디오가 전체 관람가로 심의가 내려진 상태다.
이에 대해 오렌지캬라멜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뮤직비디오를 일부 수정해 KBS에 재심의를 넣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 뮤직비디오에는 오렌지캬라멜 멤버 나나, 리지, 레이나가 각각 초밥으로 변신해 비닐 포장팩에 들어간 장면이 담겨있다.
한편 '까탈레나'는 파키스탄 펀자브족의 민요인 'Jutti Meri(주띠 메리)'를 차용해 만든 인도 풍의 디스코 곡이다. 유치하고 까칠하지만 이상한 매력으로 사람을 사로잡는 캐릭터 '까탈레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판결문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3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4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덱스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내 위치 애매하다 느껴”
7
“전쟁 성과는커녕 상황 악화” 충격 휩싸인 이스라엘
8
“이게 뭔지 아십니까” 레오 14세 교황이 李에 보여준 한국 제품은?
9
투도어 벤츠 모는 문채원 “운전에 자신 없어 작은 차 샀다”
10
‘녹조라떼’에 골머리 앓는 트럼프…220억 들여도 ‘그대로’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4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8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9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파경찰서 무기고 털자” 협박 댓글 단 20대 남성 자수
강원에도 올해 첫 폭염주의보… 주말, 전국 비로 더위 누그러져
인천지하철서 20대 여성 폭행하고 도주한 중년 남성…경찰, 신원 파악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