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한밤’ 옥소리 “前남편과 이혼소송, 現남편이 힘이 됐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3-13 10:06
2014년 3월 13일 10시 06분
입력
2014-03-13 08:33
2014년 3월 13일 08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한밤' 옥소리/SBS
배우 옥소리가 재혼한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옥소리는 공백기 7년 만에 12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해 복귀 심경을 밝혔다.
앞서 옥소리는 2007년 전 남편인 배우 박철과 이혼 및 양육권 소송을 진행하면서 7년간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3년 전 옥소리는 이탈리아 출신 요리사 남편과 재혼해 두 아이를 낳았다.
이날 옥소리는 "재혼한지 3년이 됐고 대만에 살고 있다"면서 "남편은 이탈리아인 요리사다. 나에게는 좋은 사람이다"고 말했다.
옥소리는 남편과의 첫 만남에 대해 "2007년 4월 모 호텔에서 패션쇼를 했는데 그곳에서 근무를 하고 있었다. 그때 처음 알게 됐다. 이후 3년간의 이혼 소송을 겪으면서 힘들어 할 때 옆에서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한밤' 옥소리, 복귀 응원하겠다", "'한밤' 옥소리, 힘들었을 것 같다", "'한밤' 옥소리, 오랜만에 반갑다", "'한밤' 옥소리, 앞으로 기대하겠다", "'한밤' 옥소리, 마음고생 많았나 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7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8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3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4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5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6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7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8
손흥민 임신 협박女 “사죄하고 싶다” 선처 호소
9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0
3년만의 보은…중동 탈출 日전세기, 한국인 11명 태웠다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4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6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7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8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슈퍼마리오’ 실사판?…日서 거대 파이프 돌출 사고
“계엄령 놀이” 미화원 때리고 괴롭힌 양양군 공무원에 檢 징역 5년 구형
홍역, 글로벌 재유행 조짐… 수두-볼거리는 접종이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