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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아내’ 홍진영 비키니 자태 보니…남다른 볼륨 ‘깜짝’
동아일보
입력
2014-03-11 14:36
2014년 3월 11일 14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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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홍진영 볼륨 몸매/홍진영 트위터)
'남궁민' '홍진영'
배우 남궁민(37)과 함께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이하 '우결')'에 새로운 커플로 합류하는 가수 홍진영(30)의 비키니 몸매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피아니스트 윤한-배우 이소연 커플을 대신하는 남궁민-홍진영 커플은 11일 서울에서 첫 촬영을 시작해 첫 만남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 소식이 전해지면서 홍진영의 남다른 볼륨 몸매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홍진영은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올해 물놀이 처음이자 마지막 일듯 하지만 그냥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비키니를 입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진영은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다. 동안 미모와 가녀린 팔과는 상반되는 볼륨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남궁민-홍진영 커플의 첫 만남은 오는 22일 '우결'을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15일에는 윤한-이소연 커플의 마지막 모습이 방송된다.
제작진은 "남궁민-홍진영은 결혼 적령기에 있는 유쾌한 30대 커플"이라면서 "결혼에 대해 진지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두 사람의 현실적인 모습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살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우결'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1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홍진영 볼륨 몸매/홍진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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