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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장현성, 아이 밥 먹이는 법 공개 “비행기 흉내내며 밥 먹이기”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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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10 14:00
2014년 3월 10일 14시 00분
입력
2014-03-10 13:41
2014년 3월 10일 13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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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성 아이 밥 먹이는 법.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장현성 아이 밥 먹이는 법
배우 장현성의 ‘아이 밥 먹이는 법’이 관심을 끌고 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9일 방송에서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그의 아내 야노 시호가 장현성의 아이 교육법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야노시호는 딸 추사랑에게 밥을 먹이기 위해 “우우웅”하고 비행기 소리를 내며 음식을 추사랑의 입에 가져다댔다. 이에 추사랑은 덥석 음식을 받아먹었고 야노 시호는 “이게 바로 준우 아버지가 하던 방식”라고 말했다.
앞서 장현성이 밥을 잘 먹지 않는 둘째 아들 장준서에게 장난을 치면서 밥을 먹이는 모습이 방영됐고, 야노 시호가 그것을 따라한 것.
덧붙여 야노 시호는 “준우가 똑똑하더라”며 “어렸을 때부터 책을 계속 읽었다고 했다”고 말했다. 추성훈 역시 “TV도 거의 보여주지 않는 것 같다”며 장현성의 육아법을 칭찬했다.
장현성의 아이 밥 먹이는 법을 본 누리꾼들은 “장현성 아이 밥 먹이는 법, 옛날에 부모님이 해주셨는데” “장현성 아이 밥 먹이는 법, 음식이 움직이니까 재밌나보다” “장현성 아이 밥 먹이는 법, 나도 써먹어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장현성
#추성훈
#야노 시호
#추사랑
#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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