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슈퍼맨’ 장현성 아들, 김윤석에 “뼈다귀 들고 나온 삼촌” 폭소
동아일보
입력
2014-03-09 18:28
2014년 3월 9일 18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장현성 절친 김윤석 등장/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슈퍼맨이 돌아왔다' '장현성' '김윤석'
'슈퍼맨이 돌아왔다' 배우 장현성 아들 준우와 준서가 배우 김윤석에게 굴욕(?)을 선사했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19회에는 평소 장현성과 절친한 사이인 영화 '화이'의 김윤석, 김성균, 조진웅이 깜짝 출연했다.
이날 준우와 준서는 장현성을 따라 한 스튜디오를 찾았다. 스튜디오에는 김성균, 조진웅 등 영화 '화이'에 출연한 배우들이 등장했다.
김윤석은 준우와 준서를 보자마자 친근하게 인사를 건넸지만 준서는 전혀 기억하지 못했고, 준우는 김윤석을 두고 "'황해'에서 뼈다귀 들고 나온 삼촌"이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어린 두 아들을 둔 김성균은 장현성에게 "아이들과 말이 통해서 좋겠다"며 부러워했고, "어느 정도의 단계이냐"고 묻는 말에는 "무법자 단계"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현성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김윤석에 대해 "연극배우 시절부터 알고 지냈다. 힘든 시절을 함께해왔다"고 말했다.
이어 "워낙 저랑 오래됐고 친형 같은 형님이다. 가족끼리도 많이 만나고 그랬다"며 김윤석과의 남다른 친분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장현성과 절친한 김윤석, 김성균, 조진웅 등장/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3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9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0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3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4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5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6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7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8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9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0
“美 식민지 되려 하나”…이란, ‘美 250주년’에 하메네이 장례식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9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10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기’…인종차별 논란에 멕시코인 결국 사과
독감인데 10명중 8명 위장약도 처방…저위험군 13%엔 항생제
“해방 후 순수 한국인 최초 발굴은 개성 법당방” 주장 제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