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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형 배성우 연기적 재능 타고났다…난 시나리오 집필 중”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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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7 16:20
2014년 3월 7일 16시 20분
입력
2014-03-07 16:16
2014년 3월 7일 16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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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성재, 형 배성우 언급/스포츠동아 DB·영화 ‘공정사회’ 스틸컷)
'배성재 아나운서, 형 배성우 언급'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형이자 배우인 배성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성재 아나운서가 출연해 '책 속에 길이 있다' 코너를 함께 진행했다.
이날 배성재 아나운서는 청취자들의 사연을 읽으며 능숙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날 배성재 아나운서가 청취자들의 사연을 자연스럽게 읽어나가자 컬투는 "형이 연기자니까 본인도 연기하고 싶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배성재는 "형은 오래 연기를 하기도 했고, 연기적인 재능을 타고났다. 나는 전혀 없다. 가끔 시나리오를 집필하고는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배성재 아나운서 형 배성우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배성재, 형 배성우 언급…두 사람이 형제였구나" "배성재, 형 배성우 언급…형제라니 놀라워" "배성재, 형 배성우 언급…형을 위한 시나리오?" "배성재, 형 배성우 언급…닮은 듯 안 닮은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사진=배성재, 형 배성우 언급/스포츠동아 DB·영화 '공정사회'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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