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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자 딸 정재은 누구? 일본서 ‘트로트 한류’ 선두주자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18 18:07
2014년 2월 18일 18시 07분
입력
2014-02-18 15:05
2014년 2월 18일 15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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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미자 딸 정재은/정재은 일본 공식 홈페이지, KBS
트로트의 여왕 이미자의 딸 가수 정재은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자는 1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해 55년 노래 인생과 가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미자의 딸 정재은도 덩달아 화제가 됐다.
이미자의 딸 정재은은 서울예술대학 국악과 출신으로 1978년 MBC '국악가요제'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정재은은 이미자를 닮은 빼어난 외모와 노래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국내보다는 일본으로 건너가 엔카 가수로 활동해왔다. 정재은은 일본에서 8번의 정규 앨범을 발매하며 '트로트 한류'를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누리꾸들은 "이미자 딸 정재은, 끼를 물려받았네", "이미자 딸 정재은, 딸이 가수인 줄 몰랐다", "이미자 딸 정재은, 일본에서 유명하구나", "이미자 딸 정재은, 부녀가 닮았다", "이미자 딸 정재은, 노래 실력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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