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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치] 이인복, 바이애슬론 男 10km 스프린트 82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2-16 17:59
2014년 2월 16일 17시 59분
입력
2014-02-09 00:44
2014년 2월 9일 00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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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복이 지난 5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라우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연습에 임하고 있다. 사진=GettyImages/멀티비츠
[동아닷컴]
이인복(30·포천시청)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10km 스프린트에서 하위권에 머물렀다.
이인복은 8일(이하 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라우라 크로스컨트리 스키 &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남자 10km 스프린트에서 28분35초9를 기록했다.
이날 이인복은 22번째로 출전했다. 이인복은 페널티 1회를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건 올레 아이나르 뵈른달렌(40·노르웨이)에 4분02초4 뒤지며 87명의 선수 중 82위에 머물렀다.
이인복은 지난 2010 벤쿠버 동계올림픽에서 88명의 선수 중 71위에 오른 바 있다. 이번 소치 올림픽에서는 50위권을 목표로 했으나 지난 대회보다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다.
한편, 이인복은 오는 13일 밤 11시 바이애슬론 남자 20km 개인 경기에 출전한다.
동아닷컴 김우수 기자 wooso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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