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삼관 매혈기’ 하정우-하지원 부부 호흡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4 19:30
2014년 2월 4일 19시 30분
입력
2014-02-04 14:44
2014년 2월 4일 14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하정우, 하지원. 동아 DB
'허삼관매혈기' 하정우 하지원
배우 하정우와 하지원이 영화 '허삼관매혈기'에서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허삼관 매혈기'의 투자배급사 NEW는 4일 "중국 작가 위화(余華)의 동명 소설을 한국적인 정서로 해석한 영화에서 하정우와 하지원이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하정우가 연출하고 주연까지 맡은 영화 '허삼관 매혈기'는 위화 작가가 1996년에 출간한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원작은 프랑스 문학예술 훈장을 받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았다.
영화에서 하정우는 피를 팔아 가족의 생계를 꾸리는 가장 허삼관을 연기한다. 하지원은 그의 아내 허옥란 역을 맡았다.
허삼관의 매혈 동지인 방씨 역은 성동일이 맡았다. 허삼관의 친구이자 때로는 시련을 안기는 인물인 심 씨 역은 정만식이 나서 이야기를 든든히 받친다. 김성균, 김영애, 김기천, 김병옥 등 개성 강한 배우들도 참여한다.
'허삼관 매혈기'의 감독과 주연을 맡은 하정우는 시나리오 작업부터 직접 진두지휘하고 있다. 하지원 역시 하정우의 적극적인 설득으로 영화 참여를 확정했다. '허삼관 매혈기'는 시나리오를 마무리하는 대로 바로 촬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사진=하정우, 하지원. 동아 DB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속보]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8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속보]모즈타바 “순교자들의 피, 복수할 것…걸프국 계속 공격”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패트리엇 한발 쏘면 60억 날아가…美, 이란전 310조원 ‘쩐쟁’ 될수도
2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3
국힘 당권파 부글부글 “오세훈에 목맬 필요있나…플랜B 있다”
4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5
[속보]모즈타바 첫 성명 “호르무즈 계속 봉쇄…피의 복수할것”
6
캐나다 잠수함 사업서 獨 폭스바겐 발빼…韓 수주 가능성 커지나
7
기초연금 70대 알고보니…가짜석유 팔고 세금 100억 체납 ‘호화생활’
8
테이저건 맞고도 꿈쩍않던 190㎝ 거구의 폭행범, 삼단봉으로 제압
9
가수 김완선, 미등록 1인 기획사 운영 혐의 검찰 송치
10
[속보]모즈타바 “순교자들의 피, 복수할 것…걸프국 계속 공격”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3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4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5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6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7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장동혁, ‘절윤’ 후속조치 일축… 오세훈, 공천 신청 안밝혀
10
[사설]檢개혁안 마구 흔드는 與 강경파… 누굴 믿고 이리 무도한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몇 시간 만에 ‘입장 뒤집기’…IEA 사상 최대 4억 배럴 방출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니다” 진술
익산서 ‘토지 임대 갈등’ 남성 2명 흉기에 찔려 숨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