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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도전, 공중 다리찢기 ‘화들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2 15:09
2014년 2월 2일 15시 09분
입력
2014-02-02 15:08
2014년 2월 2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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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SBS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스턴트 치어리딩'에 도전했다.
전효성은 1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이하 스타킹)'의 '2014 스타킹 키워주세요' 왕중왕전에 출연했다.
이날 '스타킹'에서 전효성은 스턴트 치어리딩을 선보인 임팩트 팀의 특별 멤버로 참여했다. 전효성은 배꼽이 드러나는 티셔츠와 짧은 치마를 입고 깜찍 발랄한 치어리더로 변신했다.
전효성은 임팩트 팀과 함께 공중에서 다리 찢기, 바스켓 토스, 3단 하이스플릿, 돌면서 낙하, 피라미드 등 고난이도의 기술을 선보였다.
전효성은 "처음에는 포기하고 싶었는데 막상 하니 성취감이 있다"며 스턴트 치어리딩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너무 잘한다",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전문가 같았다",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운동신경이 남다르다", "전효성 스턴트 치어리딩, 멋진 무대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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