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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어린 시절, 우월한 미모로 ‘모태미녀 인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2-01 11:58
2014년 2월 1일 11시 58분
입력
2014-02-01 11:21
2014년 2월 1일 11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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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배워야 산다' 방송 화면
배우 클라라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KBS2 설특집 '배워야 산다'에서는 스마트 사용법을 배우는 클라라의 아버지 이승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클라라 부모는 딸 클라라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들을 대거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클라라는 어린 시절에도 지금과 다름없는 미모를 자랑하며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클라라의 부모는 "클라라와 함께 보낸 시간이 통틀어 삼 년 정도 되는 것 같다"면서 딸과 떨어져서 살았던 것에 대해 미안해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클라라 어린 시절, 너무 예쁘다", "클라라 어린 시절, 모태 미녀구나", "클라라 어린 시절, 어머니도 미인이시다", "클라라 어린 시절, 귀엽고 사랑스럽다", "클라라 어린 시절, 어릴 때부터 예뻤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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