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롤 설맞이 축제 ‘달의여신 다이애나’ 스킨 등장!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9 15:15
2014년 1월 29일 15시 15분
입력
2014-01-29 13:50
2014년 1월 29일 13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롤점검, 대장군 트린다미어, 달의여신 다이애나, 화룡검리븐'
라이엇게임즈가 29일 롤점검을 마치고 다이애나의 신스킨인 '달의여신 다이애나'를 공개했다.
이미 지난 2012년 8월에 공개된 다이애나는 '암흑 발키리 다이애나' 스킨과 함께 출시됐다. '서늘한 달빛 검'패시브를 갖고 있는 다이애나는 달빛 낙하로 주변 적들을 한 번에 끌어 모을 수 있다는 점에서 사랑을 받아왔다.
하지만 개발사가 게임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연이어 너프(성능을 낮추는 것)를 시도해 인기가 줄어들게 됐다. 달빛 낙하의 사거리와 범위가 줄어든 이후로 매력적이지 않은 챔피언이 된 것.
하지만 이번 '달의여신 다이애나' 발매로 다시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달의여신 다이애나 스킨은 기술을 사용할 때마다 분홍빛 연꽃잎이 흩날리는 등 화려한 효과로 유저들의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번 롤점검 후 라이엇게임즈는 달의 여신 다이애나 외에도 화룡검 리븐을 비롯해 대장군 트린다미어 스킨을 선보였다.
누리꾼들은 "대장군 트린다미어 달의여신 다이애나 화룡검리븐, 스킨 사느라 세뱃돈 사라질 듯", "롤점검 대장군 트린다미어 달의여신 다이애나 화룡검리븐, 새 스킨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6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구름에 미리 뿌린 비 씨앗, 허리케인 경로를 바꿨다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5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입당 강요’ 혐의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 구속
탁구에 미친 야심가, 어디로 튈지 모른다
‘반포대교 포르셰 추락’ 약물 제공 병원장… 미용시술인 척 프로포폴 700여차례 투약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