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제너시스 BBQ 그룹 윤홍근 회장, 제11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장 취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2 18:17
2014년 1월 22일 18시 17분
입력
2014-01-22 18:14
2014년 1월 22일 18시 14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 건설에 기여 다짐
- 이날 국민포장 5명 등 정부포상 수여식 진행
지난 22일 제너시스 BBQ그룹 윤홍근 회장이 The-K 서울호텔(구, 서울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제 11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장”에 취임했다.
이 날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는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제11대 중앙회장을 추대하고 이어서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장 이•취임식과 정부포상 수여식을 가졌다.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는 지난 1989년 국민이 주체가 되어 자율적이고 능동적으로 선진 한국의 밝은 미래를 그려가기 위해 설립된 단체로, 민주적이고 문화적인 국민의식을 함양하고 공동운명체로서의 국민화합을 이루며 선진국형 사회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제11대 중앙협의회장 취임식에서 윤홍근 신임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중앙협의회가 명실상부한 국민운동단체로 성장하도록 대외적 위상을 높이는데 힘쓰고 내부적으로 조직활성화와 체계적 조직관리를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안전행정부장관 등 대내외 귀빈 5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2013년 정부포상 수여자로는 바르게살기운동 광주광역시협의회장 강동호씨가 국민훈장 동백장에, 충청남도협의회장 문인규씨가 국민훈장 목련장을, 울산광역시 울주군협의회장 김복광씨가 국민훈장 목련장을 각각 수상했다. 이날 국민포장 5명, 대통령표창 15명, 국무총리표창 15명, 안전행정부장관표창 226명이 선정되어 수상의 영광을 함께했다.
<본 자료는 해당기관에서 제공한 보도 자료입니다.>
ⓒ dong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6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7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8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9
“장동혁 체제, 김재원에 달려…국힘, 가을쯤 비대위 전환할 것”[법정모독 UP & DOWN]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인천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절단 수술뒤 버린 것…“직원이 착각”
4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고작 견책…‘자체 징계’ 솜방망이
5
“주변 카페 하나 없어”… AI 인력 모집에 지원자 ‘0’
6
권은빈, 26세에 연예계 떠난다…“껍데기 인간관계, 공허-불안 시달려”
7
특검, 징역 1년6개월 구형에…오세훈 “검사님들 떳떳하십니까”
8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9
“장동혁 체제, 김재원에 달려…국힘, 가을쯤 비대위 전환할 것”[법정모독 UP & DOWN]
10
유튜버 신사장 커밍아웃…“길에서 손도 못 잡는게 너무 싫어”
1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2
[김순덕 칼럼]이 대통령은 왜 ‘탄핵 가능성’을 언급했을까
3
정청래 90도 인사에 李 “수고했습니다” 짧은 악수
4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5
[단독]부산선관위, 300km 떨어진 업체와 수의계약… 배송비만 580만원
6
국방부 “北은 우리의 적” vs 통일부 “주적 규정 안돼”
7
장동혁 “선관위 권력자 위철환, 李의 밥친구라 손 못대” 주장
8
[단독]선관위, 82억 투표용지 인쇄 ‘수의계약’… 한장당 25원~75원 ‘고무줄’
9
“송파서 무기고 털어 우리도 민주유공자 돼보자” 협박 댓글 수사
10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친명-친청 최고위원 수싸움… 과반 노려 3명씩 후보낼듯
“포기한다고 했는데…” 한국 편의점서 일본인 울컥한 사연
“장동혁 체제, 김재원에 달려…국힘, 가을쯤 비대위 전환할 것”[법정모독 UP & DOWN]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