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는 감정이 북받친 듯 아버지의 영상편지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이휘재의 아버지는 "집에 와서 탁구도 쳐 주고 해서 고맙다. 하지만 탁구는 네가 날 못 이긴다"며 웃음이 터지는 반전 분위기를 선사했다.
이날 이휘재는 아버지의 건강에 대한 걱정을 비롯해 자신의 정신과 상담, 황변성증 등 자신의 이야기를 담담하게 고백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이휘재 폭풍눈물, 이휘재의 이야기가 너무 안타까웠다" "이휘재 폭풍눈물, 말하기 어려웠을텐데" "이휘재 폭풍눈물, 진심이 전해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휘재 폭풍눈물
사진=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캡쳐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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