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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무명시절’ 포착, 조연시절 모습보니…‘안습’
동아일보
입력
2014-01-14 08:46
2014년 1월 14일 08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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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현빈 무명시절/MBC
배우 현빈의 '무명시절'이 회자되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는 현빈을 비롯해 연예인들의 무명시절 모습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빈이 2004년 영화 '돌려차기'에서 주인공 김동완의 옆에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당시 무명이었던 현빈은 조연으로 영화에 출연해 김동완 주위에 서성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무명시절에도 현빈은 훤칠한 키와 서구적이 외모로 지금과 변함없는 꽃미남 외모를 과시했다.
현빈의 무명시절에 누리꾼들은 "현빈 무명시절, 저런 때도 있다니", "현빈 무명시절, 외모가 똑같네", "현빈 무명시절, 조연인데 눈에 띈다", "현빈 무명시절, 너무 잘생겼다", "현빈 무명시절, 안타깝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현빈 무명시절/MBC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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