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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계란 먹방’ 재연…계란을 까서 한입에 ‘쏙’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09 11:34
2014년 1월 9일 11시 34분
입력
2014-01-09 09:37
2014년 1월 9일 09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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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이연희 '라디오스타'/MBC
배우 이연희가 '계란 먹방(먹는 방송의 준말)'을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미스코리아' 특집으로 이연희, 이기우, 허태희, 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들은 이연희에게 드라마 명장면인 '계란 먹방'을 보여 달라고 요구했다. 앞서 이연희는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에서 엘리베이터 걸로 분해 계란을 한 입에 먹는 털털한 모습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MC 규현은 "사전 인터뷰 때 본인은 털털하다고 했다던데 그럼 이 자리에서 '먹방'을 보여 달라"며 계란과 귤을 건넸다.
이연희는 삶은 계란 하나를 스튜디오에서 까더니 한 입에 쏙 넣는 '계란 먹방'을 재연했다. 입 안 가득 계란을 넣고 볼이 빵빵하게 부풀어 오른 이연희의 모습이 폭소를 유발했다.
뒤이어 이연희는 출연진에게 귤을 건네면서 '귤 먹방'을 유도하기도 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이연희, 재미있었다", "'라디오스타' 이연희, 솔직한 성격 같다", "'라디오스타' 이연희, 의외로 털털하다", "'라디오스타' 이연희, 귀엽고 사랑스럽다", "'라디오스타' 이연희, 활동 기대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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