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부친-조부모상’ 이특, 과거 가족사 고백 “난 왜 이렇게 불행할까”
동아일보
입력
2014-01-07 21:33
2014년 1월 7일 21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특 불행했던 과거사 고백
'부친·조부모상' 이특, 과거 가족사 고백 "난 왜 이렇게 불행할까"
이특 가족사 고백
부친과 조부모 상을 한꺼번에 당한 슈퍼주니어 이특의 과거 가족사 고백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특은 지난 2012년 MBC 스페셜 '슈퍼주니어, K-POP 전설을 꿈꾸다'에 출연한 자리에서 자신의 불행한 과거사를 고백했다.
이특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부모님이 사이가 안 좋으셨다. 너무 많이 싸우셨고, 너무 많이 맞기도 했었다. 5년간 연습생으로 지내면서 데뷔나 성공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이특은 "'나는 왜 이렇게 불행할까', '조금 더 부유한 집에서 태어났다면 행복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연습생 시절에는 빨리 성공하고 싶었다"라며 눈물을 쏟았던 것.
이특의 아버지 박모(57)씨와 조부 박모(79)씨, 조모 천모(84)씨는 6일 오전 9시27분쯤 동작구 신대방동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비보를 접한 이특과 이특의 누나 박인영 씨는 구로 고려대병원으로 달려가 빈소를 지키고 있다.
7일 이특의 부친·조부모 빈소에는 같은 소속사 동료인 소녀시대 수영과 슈퍼주니어 려욱·신동, 동방신기 최강창민 등을 비롯해 비, 신동엽, 김효진, VOS 김경록, 박은빈, 에픽하이 투컷-미쓰라진 등이 방문해 이특을 비롯한 유가족들을 위로하고 고인의 명복을 빌었다.
<동아닷컴>
이특 사진=동아닷컴DB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5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6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7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10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돌반지 100만 원 시대… 금은방 보안도 AI가 맡는다”
탈팡 효과… 컬리 주문 17%-SSG 신규 방문 240% ↑
청소년 SNS 이용 제한… 호주 이어 英도 도입 검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