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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전지현-유인영 아찔 포즈 대결…“섹시한데 웃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7 10:47
2013년 12월 27일 10시 47분
입력
2013-12-27 10:29
2013년 12월 27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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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별그대' 전지현-유인영 포즈 대결/SBS '별에서 온 그대' 4회 캡처)
'별에서 온 그대' 4회에서 전지현이 유인영과 섹시포즈 대결을 펼쳤다.
26일 방송된 SBS 수목극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4회에서 천송이(전지현 분)와 한유라(유인영 분)는 노서영(박정아 분)의 선상 결혼식에 참석했다.
평소 라이벌 관계인 천송이와 한유라는 이날 신부대기실에서 서로 같은 구두를 신은 것에 불쾌감을 드러내는 등 신경전을 벌였다. 이를 보다 못한 노서영은 "너희는 만나면 싸우냐"며 이들을 말린 뒤, 함께 기념사진을 찍자고 제안했다.
그러자 천송이와 한유라는 이번엔 서로 돋보이기 위해 포즈 대결을 펼쳤다. 한유라는 늘씬한 각선미와 볼륨 몸매를 강조했고, 전지현은 '하이패션 포즈'로 가녀린 몸매를 강조하는 등 코믹한 포즈 대결을 펼쳐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별에서 온 그대' 4회에서는 천송이와 도민준(김수현 분)의 첫키스 장면이 그려졌으며, 아역배우 출신 유세미(유인나 분)의 친 오빠인 검사 유석(오상진 분)이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별에서 온 그대' 4회 전지현 유인영의 포즈 대결에 누리꾼들은 "'별에서 온 그대 4회' 전지현 유인영, 포즈 대결 빵 터졌다" "'별에서 온 그대 4회' 전지현 유인영, 전지현 포즈 대박" "'별에서 온 그대' 4회, 유인영 의문사 어떻게 풀릴까" "'별에서 온 그대 4회' 전지현 유인영, 섹시한데 웃겨"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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