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미연 단벌패션 ‘꽃누나’ 여행 내내 입은 ‘흰색 조끼’ 가격이 무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23 09:06
2013년 12월 23일 09시 06분
입력
2013-12-22 16:03
2013년 12월 22일 16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미연 단벌패션
이미연 단벌패션
'꽃보다누나'에 출연중인 배우 이미연의 단벌 패션이 누리꾼들 사이에 화제로 떠올랐다.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누나(이하 꽃누나)'에 출연중인 이미연은 지난 1화부터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 도착한 4화까지 줄곧 흰색 조끼 단벌을 고수하고 있다.
이미연은 '꽃누나' 1-4화에서 줄곧 흰색조끼만을 고수해 '단벌 패션 숙녀'의 포스를 풍기고 있다. 패션에 민감한 여배우답지 않은 선택이다. 이미연은 '꽃누나' 특성상 활동적으로 움직이기 위해 다른 옷들 대신 흰색 조끼만을 고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미연 단벌패션으로 관심이 쏠린 흰색 패딩 조끼는 캐나다 프리미엄 브랜드 노비스 제품이다. 이미연이 입는 흰색 조끼의 가격은 현지에서 345달러, 국내에서 구매하려면 약 50만원 가량 하는 제품이다.
이미연 단벌패션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미연 단벌패션, 완전 단아하니 잘 어울리더라", "이미연 단벌패션, 이미연 성격 너무 털털하드라", "이미연 단벌패션, 저 조끼 한번 찾아봐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이미연 단벌패션
<동아닷컴>
#이미연
#꽃보다누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2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3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월 300만원 줘도 “공무원은 싫어요”…Z세대 82% ‘의향 없다’
6
[동아광장/박용]이혜훈 가족의 엇나간 ‘대한민국 사용설명서’
7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8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9
“일찍 좀 다녀” 행사장서 호통 들은 장원영, 알고보니…
10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1
장동혁, 강성 지지층 결집 선택… 오세훈도 나서 “張 물러나라”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4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5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6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7
李, ‘로봇 반대’ 현대차 노조 향해 “거대한 수레 피할 수 없어”
8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9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10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일론 머스크, 스페이스X, xAI-테슬라 합병 ‘우주제국’ 꿈꾼다
한일 국방장관, 수색구조훈련 실시 합의…9년만에 재개되나
쿠팡 로저스 대표 경찰 3차 요구만에 출석… 기자들 질문엔 묵묵부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