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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긱스-에스나, ‘미슬토우’로 뭉쳤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2-20 11:41
2013년 12월 20일 11시 41분
입력
2013-12-20 11:37
2013년 12월 20일 1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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긱스 팬텀 등이 소속된 WA엔터테인먼트 소속가수들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미슬토우’(Mistletoe)를 발표했다.
20일 공개된 ‘미슬토우’는 WA엔터테인먼트 대표인 프로듀서 김도훈이 개성과 실력을 겸비한 소속 아티스트들과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와요가요 볼륨1’ 프로젝트의 첫 곡. 긱스의 루이, 팬텀의 한해, 감각적인 신예보컬 에스나가 ‘미슬토우’를 함께 불렀다.
‘미슬토우’는 흥겨운 힙합비트 위에 복고풍 피아노 선율과 브라스가 어우러진 일렉트로 스윙 장르로, 에스나의 재즈스타일의 보컬이 돋보이며 루이와 한해의 재기발랄하고 개성있는 랩이 흥겨움을 더해준다.
WA엔터테인먼트 김도훈 대표는 “이번 ‘미슬토우’를 시작으로 앞으로 계속 ‘와요가요’ 프로젝트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프로젝트 이름처럼 WA엔터테인먼트만의 유쾌하고 독특한 음악을 계속해서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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