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조성하 미모의 아내, 체조 선수 출신 배우지망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12-19 10:24
2013년 12월 19일 10시 24분
입력
2013-12-19 10:19
2013년 12월 19일 10시 1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조성하 부인 송아란 씨. SBS ‘좋은아침’
조성하 송아란 부부
배우 조성하가 아내 송아란 씨와 동반 방송 출연을 해서 화제다.
조성하는 19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 체조선수 출신 조성하 아내 송아란이 씨를 공개했다.
조성하의 아내 송아란 씨는 과거 국가대표 체조선수로 배우지망생이었다. 송아란이 씨는 "마음속으로만 배우의 꿈을 갖고 있었는데 체조를 하고 있어서 쉽사리 할 수는 없었다. 그러다 대학에서 연극을 하게 됐는데 남편은 작품을 보러 왔던 사람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송아란 씨는 "좋은 감정으로 사귀게 됐는데 남편이 둘다 배우하면 굶어 죽는다더라. 네 발을 빼는 게 낫지 않느냐고 했다. 대리 만족이라도 느끼기로 했다. 대신 남편에게 10년 안에 이름있는 배우가 돼야 한다고 약속을 받았다"고 말하곤 웃었다.
사진=조성하 부인 송아란 씨. SBS '좋은아침'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4
17만원짜리 복권 샀다가 ‘17억’ 피카소 그림 당첨
5
초가공식품 많이 먹었더니…허벅지 근육에 ‘마블링’ 형성[바디플랜]
6
급매 쏟아지자…서울 아파트값 7개월 만에 하락 전환
7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10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2
‘국민 여동생’ 문근영 “마흔, 몸도 커지고 마음도 커져”…완치후 근황
3
과체중 놀림 받던 20대 女변호사, 성형수술 사흘만에 숨져
4
17만원짜리 복권 샀다가 ‘17억’ 피카소 그림 당첨
5
초가공식품 많이 먹었더니…허벅지 근육에 ‘마블링’ 형성[바디플랜]
6
급매 쏟아지자…서울 아파트값 7개월 만에 하락 전환
7
드론 소리에 화들짝…늑구, 풀숲서 자다가 벌떡
8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9
李-홍준표 내일 비공개 오찬…洪 “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10
“고혈압 약 매일 먹는 대신 6개월에 1번 주사”…치료 판도 바뀌나
1
[김순덕 칼럼]황당 X에 잡힌 李, 대통령 주변이 단단히 고장났다
2
李 “조폭설 아니었으면 ‘0.73%차 대선’ 달라져…국힘 사과 않나”
3
배현진 “장동혁, 선거 포기했으면 사퇴든 2선 후퇴든 결단해달라”
4
“장동혁 美서 화보 찍나” 국힘 발칵… 텃밭 TK도 ‘독자 선대위’ 요구
5
미스 이란 “국민에 1달러도 안간다”…韓, 7억 지원 비판
6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7
“尹 만난 김건희, 구치소 돌아와 정말 많이 울었다더라”
8
李 “韓, 세계 선도국 반열…인권-규범 등 보편가치 외면 안돼”
9
술취한 15세女, 4명이 성폭행…“동의했다” 남성 말 믿은 경찰
10
‘김부겸 지지’ 홍준표, 내일 李대통령과 오찬…“백수가 안 갈 이유 없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복지는 왜 선의에만 기대왔나”…김현훈 회장이 던진 질문 [함께미래 리더스]
1분기 외국인 관광객 476만명 역대최대…BTS 컴백 3월에만 206만명
네타냐후, 트럼프 말 들을까…‘이스라엘-레바논 휴전’ 내일 담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